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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게시일
2026-11-06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하단내용 참조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하단내용 참조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하단내용 참조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하단내용 참조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하단내용 참조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하단내용 참조

뽀득 주의보!
쿵!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도와야 할까?
심폐소생술이 궁금한 사람 주목

심장이 멈추면, 왜 서둘러야 할까요?
■ 심폐소생술, 뽀득하게 알아보기

심장정지가 발생하면 뇌와 심장으로 가는 혈액 공급이 멈춥니다. 심폐소생술은 가슴압박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때까지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응급처치입니다. 골든타임 4분 안에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합니다.

△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이유
· 생존 가능성을 높여요.
- 신속한 심폐소생술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요.
· 뇌 손상 위험을 줄여요.
- 중단된 혈액순환을 도와 뇌에 산소를 공급해요.
· 전문적인 치료 전까지 생명을 이어줘요.
-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혈액순환을 유지하도록 도와요.
*출처: 질병관리청·대한심폐소생협회,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쓰러진 사람을 발견했다면
■ 반응 확인부터 119 신고까지!

반응이 없다면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하세요. 호흡이 없거나 헐떡이는 등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으면 심장정지를 의심하고 가슴압박을 시작해요.

· 안전·반응 확인
- 주변 안전을 살피고 어깨를 두드려 반응 확인
· 119 신고·AED 요청
- 주변 사람을 지목해 요청
- 혼자라면 스피커폰 신고
· 호흡 확인
- 호흡이 없거나 비정상적이면 심장정지 의심
· 가슴압박 시작
- 119의 안내에 따라 지체 없이 시행

정확한 자세로 강하고 빠르게!
■ 가슴압박, 뽀득하게 따라 하기!

성인은 가슴뼈 아래쪽 절반을 약 5cm 깊이로, 분당 100~120회 속도로 압박해요. 누른 뒤에는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도록 힘을 풀어요.

△ 가슴압박하는 법
· 손 위치
- 가슴 중앙, 가슴뼈 아래쪽 절반
· 팔 자세
- 편한 손 아래에 두 손 포개기
- 팔꿈치를 펴고 수직으로 압박
· 깊이와 속도
- 성인 기준, 약 5cm / 분당 100~120회
· 완전한 이완
- 가슴이 충분히 올라오도록 압박 사이에 힘 풀기

기기가 도착하면 바로 사용해요!
■ 자동심장충격기도 뽀득하게!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전원을 켜고 음성 안내를 따라요. 분석·충격 중에는 아무도 환자에게 닿지 않도록 하고, 충격 후에는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하세요.

△ AED 사용법
1. 전원 켜기
- 기기의 음성 안내 따르기
2. 패드 부착
- 오른쪽 쇄골 아래 + 왼쪽 가슴 아래 중간 겨드랑이 선
3. 분석·충격
- 모두 환자에게서 떨어지기
4. 가슴압박 재개
- 충격이 필요 없다는 안내에도 가슴압박 이어가기

4분 안에 내가 먼저!
뽀득이와 함께 알아본 "심폐소생술" 꼭 기억해 주세요!
"심폐소생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질병관리청 누리집 바로가기

"가슴 뛰게 하는 4분"

 

<정보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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