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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부모님의 손 '악력'으로 건강을 확인하세요!
따뜻하게 맞잡은 부모님의 손 손아귀 힘(악력)으로 건강을 확인하세요! ■ 나이가 들수록 악력이 약해집니다. 특히 80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약 4명이 악력 저하를 보였습니다. △ 연령별 악력 저하율(%) · 65~69세: 남자 8.7, 여자 7.4 · 70~74세: 남자 12.4, 여자 12.9 · 75~79세: 남자 19.0, 여자 21.5 · 80세 이상: 남자 36.8, 여자 41.5 △ 전체 악력 저하율 &midd
게시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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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일상을 함께 지키기 위한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매뉴얼」
방역과 일상을 함께 지키기 위한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매뉴얼」 - 사회대응의 개념 및 범위 정립하고 감염병 위기 시 기준과 절차를 체계적으로 제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감염병 위기 시 방역 효과와 국민의 일상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사회대응 조치의 원칙, 수준, 의사결정 절차와 사후 평가 방법을 담은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매뉴얼」을 제정했다. * 전문확인: 질병관리청 누리집(https://www.kdca.go.kr) : 알림자료→법령지침서식
게시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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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부모가 스마트폰 많이 사용할수록 5~7세 아동 어휘 발달 느려"
노르웨이 연구팀 "아이의 언어발달 평가시 가족 전체 화면 사용 고려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주 양육자(primary parent)인 부모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수록 5~7세 자녀의 어휘 발달이 느리고, 일찍부터 디지털 기기를 소유한 아동은 초기의 어휘·문법 측정 점수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하는 어린이 [연합뉴스 자료사진] 노르웨이 오슬로대 외이스테인 안마르크루드 박사팀은 18일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
게시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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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당기는 야식, 단순 습관 아닐수도…'야식증후군' 주의
스트레스·수면장애와 악순환…규칙적인 식사·생활리듬 중요 [삼성서울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잠들기 아쉬운 밤 밤마다 야식을 찾는 일이 수개월째 반복되고 있다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야식증후군'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밤마다 반복되는 야식은 단순히 즐거움을 찾는 행위를 넘어 치료가 필요한 '야식증후군'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야식증후군은 1955년 학계에 처
게시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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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해외 유입 감염병 올해 83건 발생…매독 최다
10개국 감염병 전문가 초청 연수…이종욱펠로우십 일환 10개국 감염병 전문가 초청 연수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최근 해외여행과 국제교류가 늘면서 올해 들어 서울에 해외 유입 감염병이 총 83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달 12일까지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병이 83건으로, 매독 39건, 말라리아 11건, 뎅기열 8건 순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감염병에 대응해 24시간 감염병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역학조사
게시일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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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학교 식중독 환자 1천691명…2년만에 65% '껑충'
고교 환자가 최다…김문수 의원 "급식 위생관리 강화해야" 식중독[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지난해 전국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1천700명에 육박해 2년 전보다 6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16일 교육부로부터 받은 '최근 7년간 학교 식중독 추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기타학교(대안학교, 외국인학교 등)에서 식중독
게시일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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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용량주의 경고"에도 비만약 마운자로 처방 94% '그대로'
위고비도 마찬가지…DUR 경고에도 처방 97% 변경 없어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방 과정에서 중복 처방이나 용량 주의 등의 안전정보가 제공돼도 95% 안팎은 처방이 변경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의사가 환자에게 약을 처방할 때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중복 처방이나 용량주의 등의 안전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돼 있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게시일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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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말라리아 집중 관리로 차단…자가진단·신속검사 지원
말라리아 자가진단 키트 [서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모기 매개 감염병인 말라리아를 조기 발견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말라리아는 열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주로 5∼10월에 유행한다. 주요 증상은 오한·발열·발한·두통 등이며,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어 신속한 검사와 치료가 중요하다. 구는 의심 증상 단계
게시일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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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만 입국 유증상자 검사해보니…절반 이상서 바이러스 검출
질병청 "여행자 감염병 감시 확대 필요"…코로나19 가장 많아 공항 검역(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국내 공항만 입국자 가운데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을 검사한 결과, 검사 참여자의 절반 이상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2∼9월 주요 7개 공항만 입국자 대상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시범사업으로 총 686명의 유증상 신고자가 발생했다. 질병청은 입국 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게시일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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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부모님 진료기록 대신 보기 쉬워진다…복지부, 고시 개정
중증 치매환자·발달장애인 정보 시스템 연계…가족관계 등 자동확인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앞으로 중증 치매를 앓는 부모님이나 발달장애 자녀의 진료기록을 찾아보기가 전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치매안심병원에서 재활운동하는 어르신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의 '본인진료기록열람지원시스템 구축·운영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안을 최근 행정예고하고 이달 31일까지 이에 대한 의견을 접
게시일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