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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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7
2025. 08. 22.
보건이슈
8월 3주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예방수칙 준수 당부
• 2025년 국내 첫 삼일열말라리아 원충 감염 매개모기 확인에 따라 경보 발령
• 매개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간 활동 자제, 긴 옷 착용 및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
• 발열, 오한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히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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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기피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기후위기 대응 본격화, 매개체 감시·방제 5개년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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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입원환자 6주 연속 증가 손씻기, 실내환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최근 6주 연속 증가하고, 향후 2주는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입원환자 표본감시 결과, ’25년 32주차(8.3.~8.9.) 병원급 의료기관(221개소)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72명으로 6월 중순 이후 최근 6주 연속 증가하였다. ...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 쏘임 주의!
행정안전부는 여름을 지나며 벌의 개체 수가 늘고, 특히 8월 중순 이후로는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만큼, 벌 쏘임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벌 쏘임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총 91,401명이다. 2022년에는 2만 명이 넘는 벌 쏘임 환자가 발생했으며, 2023년을 제외하면 벌 쏘임 환자 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 있어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50세 이상 여성에서 효과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감염된 흔한 세균으로 위염, 위궤양, 위암 등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2017년 기준 국내 16세 이상에서의 유병률은 44%로, 최근 연구에서는 이 세균이 전신 염증 반응을 통해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모기 기피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 모기의 날(8.20)’을 맞이하여 여름철 다소비 제품인 의약외품 ‘모기 기피제’의 올바른 사용법, 주의사항 등 안전 사용 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모기는 불쾌감을 주는 해충일 뿐만 아니라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식약처는 모기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모기가 싫어하는 성분을 이용하는 의약외품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
'유방암 병원' 10곳 중 6곳이 1등급…서울·경기 60% 몰려
국내 유방암 진료 병원 10곳 중 6곳가량이 1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암 진료 1등급 병원은 다른 의료 여건과 비슷하게 서울과 경기에 절반 이상이 몰려 있었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유방암 치료(2만9천142건) 후 진료비를 청구한 병원 139곳을 평가한 결과, 81곳(58.3%)이 1등급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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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건강검진 효과를 높이고 영유아 기초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발달평가 결과 ʻ심화평가 권고ʼ 판정자에게 발달 정밀검사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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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지역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지역주민 대상으로 한 구강건강 관리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구강관리 활성화를 통해 구강건강 형평성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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