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입니다.
e-health.go.kr
NO. 696
2025. 08. 15.
보건이슈
8월 2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평가·제도화 논의
• 국민 492만 명이 비대면진료 이용, 전체 외래진료 대비 0.2~0.3% 수준
• 2.3만 개 의료기관 참여, 98~99%가 의원급, 대부분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경증
• 자문단 제시 의견을 반영하여 국회 논의를 통해 비대면진료 제도화 추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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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해외방문객 홍역 주의 당부, 귀국 후 3주간 증상 관찰 필요
질병관리청은 해외, 특히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전 홍역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귀국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지키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의료진에게는 환자의 최근 해외 방문력을 확인하고,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히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
코로나19 입원환자 최근 4주간 2배 증가, 고위험군, 감염취약시설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수 최근 5주 연속 증가하고, 8월 중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반국민들은 기침, 재채기 시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과 감염취약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여름철 ‘벌’ 출동 3년 새 54%↑...8월이 가장 위험
소방청은 최근 3년간 여름철(7~9월) 벌집 제거 출동이 54% 증가하고, 벌 쏘임 환자 이송이 7.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8월이 연중 가장 위험한 시기로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통계에 따르면, 벌집 제거 출동은 2022년 19만 3,986건에서 2024년 30만 4,821건으로 연평균 25.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벌 쏘임 환자 이송도 6,953건에서 7,573건으로 연평균 4.4% 늘었다. ...
물놀이 잦은 여름철…콘택트렌즈.관리용품 올바른 착용과 사용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물놀이 등 상황에서 콘택트렌즈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콘택트렌즈’ 및 ‘콘택트렌즈관리용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콘택트렌즈’는 안구에 직접 부착하여 사용하는 시력 보정 목적의 제품으로, 시력 검사 및 눈의 질환 여부 등에 대한 안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후 안경원 등 판매처에서 구매해야 한다. ...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놓치지 않게”… 국민권익위 ‘권고’ 계기로 관련 제도 개선한다.
앞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이 실제 농사를 짓고 있음에도 건강보험료 지원 사실을 알지 못해 관련 신청을 하지 않아 의료지원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신청 전 누락된 기간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을 확대하는 등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
국립부곡병원, 경남 전체의 정신질환자 치료 책임진다
경상남도 내 정신재활시설이 부족한 시·군에서는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을 이용해 지역 내 정신질환자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국립부곡병원은 8월 11일(월)부터「지역 내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및 자립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경상남도 내 시·군 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을 활용하여 운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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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서비스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저소득층 암 환자 및 소아·아동 암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여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연속적 지원으로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합니다.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관리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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